Home 알림마당양계뉴스

알림마당

양계뉴스

 
작성일 : 17-11-23 17:43
가금학회, 차기 회장에 전북대 류경선 교수
 글쓴이 : 대한양계협…
조회 : 101  

 

가금학회, 차기 회장에 전북대 류경선 교수

총회·학술발표회 개최 

 

 
 가금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사)한국가금학회(회장 모인필)가 지난 9~10일 양일간에 걸쳐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본관에서 제34차 정기총회 및 학술발표회<사진>를 개최했다.
발표회는 신진가금학자 특강 및 전문가 초청 특강, 오당학술상 특강, 포스터발표, 정기총회, 학술발표 순으로 이어졌다.
첫날 발표회에서는 전북대학교 노재희 박사가 ‘오리바이러스성간염의 예방을 위한 혼합생백신개발 연구 및 종오리백신 프로그램 개발 연구’를 발표한 것을 비롯 중앙대 홍영호 교수가 ‘질병 통제에 대한 항생제와 면역 조절 네트워크의 대안’을 팜씨큐 윤종웅 이사가 ‘닭진드기 방제 연구동향’을 각각 발표하는 등 유수의 가금학자들이 그동안의 연구에 대한 성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23편에 해당하는 포스터발표를 통해 새로운 연구도 선보였다.
또한 이튿날인 10일에는 16편에 해당하는 주제로 구두발표가 진행되는 등 다양하고 푸짐한 연구논문들이 발표됐다.
모인필 회장은 “2017년도 학회발전을 위해 노력한 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한다”며 “가금학회지 발간에 많은 논문수를 투고해 학술지 등재지도 계속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이어진 정기총회결과 올해를 끝으로 임기가 끝나는 모인필 회장의 뒤를 이어 현재 학회 수석부회장인 전북대 류경선 교수가 회장직을 맡아 앞으로 가금학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차기 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간이다.(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