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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3 17:47
닭고기·계란 대홍콩 수출 재개
 글쓴이 : 대한양계협…
조회 : 120  

닭고기·계란 대홍콩 수출 재개

베트남은 아직 불투명

 

고병원성 AI로 발목이 잡혔던 가금제품의 대홍콩 수출이 재개됐다.

농축산부는 지난달 13일 고병원성AI 청정국 지위회복에 따라 홍콩정부와의 수출 재개를 위한 협의를 진행한 결과, 지난 10월 30일자로 가금제품의 대홍콩 수출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에 따라 홍콩 당국에 등록된 국내 수출작업장 55개소에서 지난달 27일 이후 생산된 닭고기·오리고기·계란 등 가금 신선제품의 경우 즉시 수출이 가능해졌다.

수출 시에는 양국 간 기존에 합의한 검역증명서 서식을 그대로 활용하면 된다.

농축산부 관계자는 “우리나라산 신선 가금제품의 홍콩 수출을 신속히 활성화하기 위해 현장 검역·통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안전한 제품이 수출될 수 있도록 검역·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산 신선 가금제품 수출의 선두주자였던 베트남으로의 수출길은 아직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2016년 기준으로 한국은 닭고기 2189만톤, 오리고기 198만6000톤 등 총 2387만6000톤, 2512만8000불 상당의 가금산물을 베트남으로 수출한바 있다.(축산경제신문 김기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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