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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산물 안전성 관련 정보


 
작성일 : 19-06-25 15:55
식용란 미생물 모니터링 검사강화
 글쓴이 : 대한양계협…
조회 : 405  
   식용란_미생물_검사강화_추진방안.hwp (29.0K) [9] DATE : 2019-06-25 15:55:40
   식용란_미생물_모니터링_검사계획.hwp (15.0K) [8] DATE : 2019-06-25 15:55:40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부는 매년 국내 닭, 오리, 메추리에서 생산되는 알에 대해 축산물 위생관리법 제12, 식용란의 미생물 및 잔류물질 등 검사에 관한 규정에 근거 식용란의 미생물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18.9, 한 식품제조업체에서 경기 고양시 소재 집단급식소에 납품한 초코케이크를 섭취하고 약 1,200명의 집단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하면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난 6.13, 유관기관(식약처, 지자체, 검역본부) 축산물안전관리 회의를 개최하여 계란의 미생물 검사항목을 확대하는 등 검사강화 방안을 협의하였다.

살모넬라균은 사람, 가축, 애완동물, 축산물 및 하수 등 자연환경에 존재(2,500여종)하며, 이중 인체 감염우려가 있는 종은 약100여종 미만으로 살모넬라 엔테라이티디스(Salmonella Enteritidis), 티피무리움(Salmonella Typhimurium) 등 식중독 유발균에 의해 식중독(Salmonellosis)에 걸릴 수 있다.

기존에 진행되고 있는 식용란 미생물 모니터링 검사는 식용란의 이물, 변질부패, 살모넬라 1(엔테라이티디스)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나, 지난 `18 년 집단 식중독 사태에서 살모넬라 톰슨(Salmonella Thompson)균이 검출되어 식중독 예방 강화를 위해 `1981일부터(예정) 검사 항목을 살모넬라균 3(엔테라이티디스, 티피무리움, 톰슨)으로 확대 실시한다. 또한 산란계 농가에서 무작위로 채취한 시료(농가당 20)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될 경우 해당 계란은 가공가열처리를 하지 않고 식용란으로 공급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2주 간격으로 총 4회 추가검사 진행 및 원인조사, 오염방지 개선 지도 등의 조치가 내려질 예정이다.

[이 게시물은 대한양계협…님에 의해 2019-07-10 09:33:18 AI 관련정보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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